고교 졸업 후 꿈도 목표도 없이 단지 동경심만을 가지고 상경을 하나, 좌절. 1년 동안 아르바이트-니트(NEET) 생활을 지낸 뒤 북해도로 돌아가 대학교에 진학. 어떤 일을 계기로 산악부에 입문한다.
등산 시작으로부터 2년이 지난 2004년 6월(22세), 첫 해외여행에서 북미대륙 최고봉 ‘매킨리’에 단독 등정 성공.
2005년1월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폴란드빙하)에 단독 등정한 후로부터 등산을 통하여 지구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며, 7대륙 최고봉 중 6대륙을 단독으로 올라갔다.
2007년부터는 히말라야8000m봉이 목표가 되었으며, 2007년 5월 히말라야 첫 원정에서 세계 제6위 고봉 ‘초오유’의 단독-무산소 등정을 이룬다.
그때부터 동영상발신을 실행하여 ‘모험의 공유’를 지향하게 된다.
2008년 세계 제8위 고봉 ’마나슬루’(8163m)에서 일본인최초 단독-무산소 등정과 산정에서의 스키 활강에 성공.
2009년 5월 세계 제7위 고봉 ‘다울라기리’(8167m) 의 단독-무산소 등정을 성공하여 인터넷 라이브 중계를 실행.
2010년 5월 세계 제10위 고봉 ‘안나플루나’(8091m)의 단독-무산소 등정을 목표로 했으나 동상과 컨디션 악화에 의하여 정상 눈앞 400m에서 등정단념.
2010년 9월 에베레스트(Nepal측에서)등정에 재도전을 하지만 7750미터 지점에서 단념하여 하산.
현제 전국에서 갈연활동을 하면서 스키와 등산, 그리고 에베레스트 인터넷중계라는 새로운 모험에 도전중이다.
좌우의 명은 "한계도 국경도 자신이 만든 환상이다."
사명은 "모험을 공유하고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벽을
부스고 한걸음 앞으로 가는 용기를 전달하는 것."이다.
